끝판왕 스펙의 3인방의 썬더코어(ThunderCore)

    오늘의 끝판왕 스펙 3인방의 암호화폐인 썬더코어(ThunderCore)에 대한 설명입니다. 썬더코어는 썬더토큰(Thunder Token, TT)이라는 명칭으로 먼저 활동한 것 같은데 현재는 썬더코어로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래도 토큰(Token)이었을 때는 토큰 명칭을 지내다가 메인넷 이후 코인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코어라는 것으로 변경한 것 같습니다.



    기본 정보


    썬더코어는 제가 못찾은 건지 상당히 많은 것들이 제대로 공개가 안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코인마켓캡에서도 등록이 안되어 있는데 최근 업비트(Upbit)에 상장이 되었기 때문에 업비트 보고서로 그나마 토큰의 규모 및 공급량등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정보가 없는 것을 보아하니, ICO는 진행하지 않고,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만 진행을 한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 자료는 업비트에 있는 보고서인데, 총 공급량은 100억개로 이더리움의 약 100배, 이오스의 약 10배이고

    합의 알고리즘을 PoS(Proof of Stake)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합의를 할 때는 물량에 따른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다만 모든 합의가 PoS 기반으로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독자적인 2중 합의 개념이 들어가는데 어떤 방식을 취하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인물


    포스팅 제목처럼, 썬더코어의 핵심은 바로 이 3명입니다. 이 3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머지 직원들은 소개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썬더코어는 중국인이 아닐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대만 코인입니다. 본사도 대만에 있고, CEO도 대만사람입니다.


    크리스 왕(Chris Wang) - CEO


    CEO인 크리스 왕은 대만인으로 22살에 카네기 멜런(Carnegie Mellon) 대학교에서 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카네기 멜론 전에는 버클리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 학사 출신이었습니다. 참고로 카네기 멜런의 컴퓨터 과학학과는 꽤 유명하여 국내에서도 많은 컴퓨터 전문가분들이 카네기 멜런으로 유학을 가기도 하는 유명한 대학입니다. 


    ADA의 찰스 호스킨스와 투닥거릴 정도의 노안


    Forbes에서도 2017년에 플레이돔(Playdom) 관련하여 기사가 올라온 적이 있을 정도로 유능한 아시아인 리더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학사 3년, 박사 2년 10개월만에 학위를 받아서 액면가로 보면 40대중반 이상으로 보이나(;;), 실제로는 30대 중후반에서 후반으로 예상됩니다.



    일래인 시(Elaine Shi) - Chief Scientist


    CEO도 대단한 사람이지만, 사실 이 코인의 핵심은 컴퓨터 과학자이자 기술자인 나머지 2명입니다. 우선 일래인 시는 CEO와 마찬가지로 카네기 멜런 대학교에서 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의 컴퓨터 과학 부교수로 재직중입니다.


    코넬 대학교는 아이비리그(Ivy League) 중 하나로 우리나라 서울대학교 컴퓨터 과학 교수보다 높은 스펙으로 실로 스펙의 끝판왕 격입니다. 게다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2011년부터 연구하여, 이미 비트코인에 관련한 논문을 2012년에 작성하였으며 IC3(The Initiative For CryptoCurrencies & Contract)라는 단체의 공동 창업가인데 이 단체는 수많은 교수들이 만든 단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IC3는 코넬 대학교, 코넬 테크, EPFL, ETH 취리히, UC 버클리, University College London, UUC, Technion의 교수진들의 주도권으로 만들어졌으며, 뉴욕 코넬 공대의 제이콥스 테크니온 코넬 연구소에 본사를 두고 있다.



    IC3에서의 Elaine Shi의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Chief Scientist 만큼 높고 훌륭한 직책은 없을 것 같네요. 일라인이 얼마큼 블록체인 업계의 교수진들에게서 인정을 받는지 알수 있는 방증(傍證)자료 인것 같습니다.



    이 캡쳐 화면은 Elaine이 운영하는 웹페이지로 보이며, 그녀가 활동했던 기록들이 있는 곳입니다 우측에 붉은색 네모 박스는 그녀가 공동으로 작성한 비트코인에 관련된 논문입니다. 보다시피 2012년에 올라왔으며, 이를 통해 그녀가 얼만큼 오랫동안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관련되어서 연구를 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녀가 받은 상들(Packard Fellowship, ONR YIP Award, NSF Career Award, Alfred P. Sloan Fellowship, Google Faculty Awards, NSA Best Scientific Cybersecurity Award, an ASPLOS Best Paper Award)이 그녀의 실력을 추가로 입증할 수 있겠습니다.




    라파엘 패스(Rafael Pass) - Scientist


    일라인 시와 마찬가지로 스펙 끝판왕인 라파엘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라는 공대의 끝판 대학의 컴퓨터 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는 일라인과 같이 코넬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일라인과 비슷해보이는 스펙을 지닌 라파엘 교수는 마찬가지로 다양한 상(NSF Career Award, the AFOSR Young Investigator Award, the Alfred P. Sloan Fellowship, the Microsoft Faculty Award, Wallenberg Academy Award and a Google Faculty Award.)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브레이브(Brave)에서 간접적으로 한건지 직접적으로 일을 한건지 모르겠지만, 브레이브 프로토콜에 관여를 하였기 때문에 브레이브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웹언어인 자바스크립트(Javascript)와 컴퓨터 브라우저인 넷스케이프(Netscape), 파이어폭스(Firefox)를 만든 브랜든 아이크(Brendan Eich)라는 사람이 개발한 탈중앙화 브라우저로 암호화폐로 광고를 탈중앙화 시키자는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든 아이크(Brendan Eich, 1961년 7월 4일~)


    베이직 어텐션 토큰(Basic Attention Token, BAT)이 브레이브 브라우저에서 사용이 되는데 한마디로 브레이브는 Dapp이고, BAT는 토큰입니다. BAT에 관련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4가지의 특징



    썬더코어의 4가지의 특징, 확장성, 보안성, 속도, 호환성입니다. 이 코인도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왔으니, 이 부분을 중점으로 다뤘는데 기존의 코인들과 좀 색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합니다. 어떻게 4가지의 요건들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호환성(Compatible)



    호환성은 바로 이더리움(Ethereum)에 대한 호환성입니다. 썬더코어는 일단 이더리움과 전반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 이더리움이라는 녀석에게서 태어났고, 이더리움에서 썬더코어로 Dapp을 변경하여도 큰 문제가 없이 5분만에 변경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의 큰 장점인, 솔리디티(Solidity) 개발진들과 레퍼런스를 그대로 쓸 수 있기 때문에 호환성이 높다고 하는 것입니다.



    속도(Speed)와 확장성(Scalable)



    그리고 이 화면은 썬더코어 블록의 상태를 보여주는 썬더스캔(ThunderScan)의 캡쳐화면입니다. 블록의 높이(Block Height)는 블록의 개수를 의미하며 우측에 나오는 시간은 블록 생성 시간이 표시되는데 전반적으로 1~2초 정도면 블록이 생성됩니다.

    1~2초 안에 블록이 만들어지니 속도에 대해서는 말을 할 필요가 없겠네요. 그리고, 빠른 처리와 함께 많은 양(Throughput)의 처리를 할 수 있어서 확장성이 유리합니다. 이는 Fast Path라는 기능 때문인데 뒤에서 설명하겠습니다.


    보안성(Security)



    그리고, 기존의 대다수의 코인들은 51%의 결정을 지지하는 다수결 원칙으로 진행하는데 썬더코어는 75%가 넘어야지만 합의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코인에 비해서 보안성이 약 50% 더 향상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이렇게 하면, 합의가 안될 수 있는 사이드 이펙(Side-Effect)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럴 경우 무효건으로 처리를 할 것 같습니다.

    쉽게 생각할 때 카드 결제를 하는데 결제가 안되고 취소가 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되는 것이죠.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은 체인 측면으로 볼 때 위험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보다 신중히 결정을 해버리는 것 같습니다.


    썬더렐라(Thunderella) 프로토콜

    썬더코어는 에이다(ADA)처럼 대부분이 논문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상당히 어렵고, 논문도 하나가 아니며 수학적인 부분들이 많다보니, 일반인들은 분석 자체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 큰 단점입니다. 반대로 논문만으로 상대방을 설득시켜버립니다. 즉, 시스템에 대해서 허황된 말을 적은게 아니라, 수학적으로 증명을 해버리는 것이죠.

    썬더코어에서 사용하는 알고리즘 명칭들이 재미있습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합의에 관련된 프로토콜 명칭은 썬더렐라(Thunderella)로 재미있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설명하는 것이 정확히 맞는지 모르겠지만, 큰 틀에서는 다르지 않다는 것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N개의 위원회가 있습니다. 이 위원회 안에는 리더가 있고, 위원들이 존재합니다. 위원들은 쉽게 말했을 때 노드(Node)이고, 리더는 랜덤으로 선출이 됩니다. 위원들이 거래를 처리하면, 리더에게 전달되고 리더는 서명을 하여 다른 위원회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위원회에서 ¾ 이상이 합의를 하게 되면 해당 블록은 통과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처리하는 과정을 Fast Path라고 합니다. 트랜잭션의 대다수는 Fast Path에서 기록을 처리하여 매우 빠른 거래를 성립시킵니다. 그러나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이 거래를 조작하면 ¾이 합의가 안될 것입니다.


    위와같이 3/4의 합의가 아니라, 1/2만 합의가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Fast Path에서 정확한 문제를 알기 힘이 듭니다. Fast Path는 정확한 검증보다는 성능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죠. 악의적인 거래 기록이 들어와서 3/4이상이 합의가 안될 경우 2단계인 Slow Chain 단계로 전환을 하게 됩니다. 


    슬로우 체인(일반적인 블록체인)으로 전환을 하면, 약식형태로 거래를 진행했던 것에서 갑자기 모든 것들을 조사하는 단계로 변경됩니다. 각자 가지고 있던 모든 거래 기록들을 블록체인에 기록을 하여, 잘못된 거래 기록을 찾아내고 해당 거래 기록을 승인한 리더를 퇴출 시켜버리게 됩니다.

    리더가 퇴출 된 후, 새로운 리더가 다시 승인이 되면 다시 Fast Path 단계로 전환을 합니다. 


    이렇게 앞단에서는 속도가 매우 빠르지만 비교적 정확하지 않은 Fast Path를 기반으로 처리를 하다가 문제 발생하면 Slow Chain으로 전환하게 되는데 Fast Path 단계의 문제를 ¾ 합의라는 강력한 합의로 부족한 부분을 메꾼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노드들의 합의를 하게 되는 것은 곧 확장성과 속도면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이더리움과 비트코인들이 그러하죠. 하지만 썬더코어는 이렇게 2가지의 블록체인을 나눠서 확장성 및 속도와 보안과 탈중앙화를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썬더코어도 트렐레마(Trilemma)를 극복하기 위한 코인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백설공주와, 슬리피 모델

    썬더코어에는 썬더렐라외에도 Snow White 즉, 백설공주와 Sleepy Model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컨셉을 디즈니 공주들로 잡은 것 같은데 썬더렐라가 썬더코어와 유사한 명칭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스노우 화이트는 슬리피 모델 때문에 지은 명칭 같습니다.

    스노우 화이트는 리더의 선출에 관련된 내용과 타임스탬프(Timestamp)를 담고 있는데 리더 선출은 쉽게 설명하면 크게 볼 때 랜덤으로 선출한다고 보면 되고, 타임스탬프는 번호표를 배부하는 기술이라 보면 됩니다. 그리고 슬리피 모델은 오랫동안 활동을 안하는 노드에 신뢰를 주지 말자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역시 논문이 별도 존재하고, 50페이지 이상의 방대한 수학적 논문이며 해당 암호화폐에 대해서 이해하는데는 몰라도 큰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다루지 않겠습니다.


    플랫폼 코인간의 비교

    플랫폼 코인간의 비교표


    이 자료는 다른 플랫폼 코인과의 비교표입니다. 썬더코어의 합의 알고리즘(Consensus Protocol)은 문제가 발생하면, 이더리움(Ethereum) 체인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처리량은 초당 1200 트랜잭션(Transaction)을 처리하며, 이는 트론(Tron)보다 약간 빠르고 이더리움보다 50배 이상 빠르고, 이오스(EOS)보다는 느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컨펌 속도 즉 처리가 최종적으로 확정되는 시간(Confirmation Finality Time)은 1~2초입니다. 이더리움은 3분, 트론은 1분, 이오스는 2.5분이죠. 즉 이오스가 아무리 많은 것을 처리할 수 있어도, 컨펌 시간만큼을 기달려야 하는데 썬더코어는 1~2초만에 끝내버립니다. 처리량만 어느정도 충족하게 되면, 완벽하겠네요.



    그리고 노드를 보면, 32~500개의 노드를 가지고 있고 여차하면 이더리움의 노드를 이용합니다. 이는 fallback시를 의미하는 거겠죠. 사용 언어는 이더리움과 호환성이 있다보니, EVM(Ethereum Virtual Machine)과 솔리디티(Solidity)를 쓸 수 있습니다. 개발도 이더리움에서 쓰는 리믹스(Remix)등을 쓰며, 지갑과 Dapp 브라우저등도 이더리움껄 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볼 때 썬더코어 기반으로 토큰을 만들면, ERC20과 호환이 될 것 같네요. 그러면 거래소에 상장할때도 유리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로드맵(RoadMap)

    썬더코어의 로드맵은 3가지로 나누어 있는데 가장 블록체인만 보겠습니다.


    2019년 1분기(Q1)에는 썬더코어 0.9버전 공용 테스트넷과 메인넷 프리 릴리즈를 런칭하고, 3분기(Q3)에 썬더코어 주피터(Jupiter) 버전이 나오는데 이때 공용 메인넷이 런칭 됩니다. 이때 오픈소스도 릴리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PoS 기반이다보니 스테이킹 서비스도 제공을 합니다.

    이 로드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년 2분기(2020 Q2)인데 스케일을 초당 1만 트랜잭션 처리를 목표로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이 사람들의 스펙과 언행등을 보아 로드맵에 진정성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요약

    1. 기술적 측면으로 봤을 때, 최상위 점수 A+를 부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2. 기술진의 블록체인 경력으로 보나, 사회적인 위치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최상위 인물들
    3. 게다가 모든 것들이 논문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서, 논문을 분석할 실력이 된다면 기술적으로 공감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인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4. 탄탄한 기술진과 함께 CEO 역시 컴퓨터 박사에 성공한 창립자 출신으로 흠을 잡기 힘듬
    5. 이더리움과 기술력을 호환하며, 전반적으로 이더리움의 상위 호환인 모습이 강함
    6. 다만 이더리움이 해당 기술을 채용하거나, 거래소에서 리스크가 있다며 만들어진 토큰들에 대한 거부로 이어질 경우 플랫폼 코인으로서 위험할 수 있음
    7. 아직 너무나 알려진 것이 없기 때문에 마케팅 측면에서 더 열심히 해야 할 필요성 있음
    8. 중국 코인이 아니라 대만 코인으로 비교적 변방의 나라로 세력이 외면할 가능성 있음


    마치며...

    여태까지 봤던 코인과 블록체인들중 최고의 실력자들로 포진되었지만, 사람들이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 썬더코어입니다. 저는 해당 코인의 기술력과 발전등을 고려할 때 A 이상을 주고 싶습니다. 다만 대만 코인이고, 마케팅에 실패하고 Dapp 마저도 제대로 나오는게 없을 경우 결과적으로 실패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에 플랫폼 코인으로 가장 중요한 Dapp의 참여도를 유심히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썬더코어는 기존의 이더리움으로 개발된 Dapp들의 전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즉, 이더리움 토큰들이 얼마나 썬더코어로 전환을 할지가 관건인데 과연 Dapp들이 충성심 높은 홀더들이 많은 이더리움에서 성능으로 갈아탈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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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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